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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자각을 통한 완전한 책임을 주는 도구 – 코칭

깨끗한 자각이 사람의 변화와 성장을 가져오는 출발점이라면 매 순간 깨끗한 자각이 일어나는 삶을 사는 것이 실제로 중요하다. 그동안 사람들은 변화와 성장을 위해 다양한 자기계발 방법들을 연구하고 적용했지만, 더 본질적인 차원의 깨끗한 자각을 일으키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다. 자각이라는 말의 문자 그대로 스스로 깨닫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다른 누군가가 깨달은 내용을 외부에서 입력받아 자각이 일어나도록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각은 스스로 진정한 깨달음으로 내면에서 일어나지 않으면 일시적인 인식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런 한계를 느끼고 있는 가운데 깨끗한 자각을 위한 패러다임이자 도구로 새롭게 등장한 것이 바로 코칭이다.

코칭은 사람에 대한 3가지 핵심 기본 전제를 하고 있다. 코칭에서만 주장하는 특별한 내용은 아니지만, 근본적인 철학에 해당하는 전제이기 때문에 내용 이상의 큰 의미가 있다.
 

전제 1 -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
전제 2 - 모든 문제의 답은 그 사람 내부에 존재한다.
전제 3 - 탁월한 삶을 위해 파트너가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이미 가지고 있는 무한한 능력과 문제의 답을 끌어낼 수 있는 것이 바로 깨끗한 자각이다. 깨끗한 자각을 통해 내면의 능력을 발휘하고, 문제의 답을 내면에서 발견하게 된다면 누구나 탁월한 삶을 살 수 있다. 전제1과 전제2의 내용이 여기에 해당한다.

그런데 전제3은 왜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많은 사람이 깨끗한 자각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탁월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에 있다. 스스로 깨끗한 자각을 하지 못한다면 누군가가 대신해 줄 수는 없지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은 할 수 있다. 깨끗한 자각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트너가 필요한 것이다. 그 파트너가 바로 코치이며, 코치가 파트너로서 깨끗한 자각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코칭이다.


Surface Tension
Surface Tension by nickwheeleroz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코칭의 핵심 키 – 깨끗한 자각을 일으키는 깨끗한 질문

앞에서 언급했듯이 코칭이란 사람들이 깨끗한 자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럼 더욱 구체적으로 어떻게 돕는지를 생각해 보자. 코치가 코칭을 통해 돕는 사람을 코치이(coachee)라고 한다. (저자 주 – 코칭계에서 완전히 통일된 용어는 아니지만, 현재까지는 가장 보편적인 용어이므로 이 표현을 그대로 사용한다.) 
코치는 코치이에게 깨끗한 질문을 하고, 이 질문을 통해 코치이는 깨끗한 자각을 하게 된다. 깨끗한 자각을 통해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하면, 코치는 그 대답을 총체적으로 경청하고 또 다른 깨끗한 질문을 던진다. 질문은 언어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비언어적인 것도 포함된다. 언어를 사용해서 코치이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을 아날로그 코칭이라고 하고, 비언어적인 방식으로 코치이의 몸에 질문을 던지는 것을 디지털 코칭이라고 한다. 여기서는 언어를 사용한 질문 방식인 아날로그 코칭에 대해서만 우선 다루기로 하겠다.

질문은 그 자체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답은 이미 가능성이 축소된 상태로 내면에 입력되는 제한된 정보에 불과하지만, 질문은 가능성을 그대로 확장시킨 상태에서 내면으로 들어오며 사람들이 가진 고유의 잠재력과 답에 따라 전혀 다른 자각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
질문의 힘을 좌우하는 유일한 기준은 질문의 깨끗한 정도이다. 깨끗한 질문만이 어떤 가능성도 제한하지 않고, 질문을 받는 코치이의 잠재력과 답이 떠오르게 할 수 있다. 질문 자체가 특정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어서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 내용 자체가 상당히 의미가 있는 때도 그런 경우가 있다. 이런 질문을 ‘깔끔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다.


Question!
Question! by Stefan Baudy 저작자 표시


위대한 질문 vs. 좋은 질문

깨끗한 질문은 왜곡된 가정이나 제한 없이 있는 그대로 핵심을 다루는 질문이며, 깔끔한 질문은 상황에 따라 교묘하게 왜곡된 가정을 담고 있거나 외적인 부드러움을 추구하기 위해 다듬어져서 제한적인 것만을 다루는 질문이다. 깨끗한 질문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가장 큰 방해물은 바로 이 깔끔한 질문이다.
위대한 목표를 향해 가는 길에 가장 큰 방해물은 좋은 목표라는 말이 있다. 좋은 목표 자체가 그리 나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나쁜 목표보다도 안주하기가 더 쉽고, 위대한 목표를 추구하는데 가장 확실한 방해물이 된다는 것이다. 

이런 관점으로 본다면 깨끗한 질문과 깔끔한 질문을 다음과 같이 다시 정의할 수 있다.
전제하고 있는 숨은 가정 없이 핵심을 건드려서 더 탁월한 잠재력을 발휘하게 하는 깨끗한 질문은 ‘위대한 질문’ 이고, 내용은 좋지만 이미 전제하고 있는 숨은 가정이 있어서 더 탁월한 잠재력을 발휘하게 하지 못하는 깔끔한 질문은 ‘좋은 질문’ 이다. 그리고 ‘위대한 질문’을 던지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방해물은 ‘나쁜 질문’이 아니라 바로 ‘좋은 질문’이다.

바로 이런 위대한 질문을 해 주는 코치를 만난다면 내면에 가진 잠재력과 답을 거침없이 발휘해서 삶에 풀어놓을 수 있다. 더 나아가 스스로 이런 위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면 그토록 원하는 자연스러운 변화와 성장, 그리고 풍요를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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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니엘심


모든 변화는 깨끗한 자각에서 출발한다. 깨끗한 자각을 한 사람은 스스로 선택과 행동에 완전한 책임을 지게 된다. 깨끗한 자각이란 실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왜곡 없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변화를 추구하다가 쉽게 좌절하게 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자각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자각을 아예 하지 못한다면 겉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꼭두각시 인형이 내부의 힘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외부의 줄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것처럼 자신의 자각이 없는 가운데 선택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은 외부의 힘이 사라지는 순간 그대로 멈춰지고 만다. 자각하지만 그 과정이 깨끗하지 않고 특정한 판단이 포함되어 있거나, 왜곡된 정보, 제한된 정보를 받아들이면 내부의 힘이 잠시 발휘되다가도 왜곡과 제한을 가져오는 외부의 장애물 때문에 지속하지 못하고, 그 왜곡과 제한의 영역에 책임을 전가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결국, 스스로 움직이려 하지만 그물에 갇혀서 점점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올가미에 걸린 동물과 같은 삶을 살게 된다. 

“사람은 자각하는 만큼 책임지고, 책임지는 만큼 변화하고, 변화하는 만큼 성장한다.”

자각 -> 책임 -> 변화 -> 성장 -> 새로운 자각 -> 새로운 책임 -> 새로운 변화 -> 새로운 성장..

 

자연의 풍요로움과 자연스러운 변화와 성장과 같이 자신의 삶도 풍요를 누리고 변화와 성장을 날마다 경험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근본적인 소망이다. 그렇다면 자연의 동식물들은 어떻게 그런 풍요와 성장을 누리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그것을 배우면 된다. 한 마디로 자연의 자연스러운 원리를 따라 산다면 몸이 자연스럽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처럼 마음의 차원에서도 자연스러운 변화와 성장이 일어나게 된다.

The Light Fantastic
The Light Fantastic by ecstaticis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자연은 주변의 환경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어떤 왜곡된 판단 없이 그대로 자각한다. 그 자각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살아가고, 소멸하는 자연스러운 순환을 반복한다. 그래서 인공적인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은 자연은 있는 그대로 최고의 풍요와 역동성을 보여준다. 사람도 왜곡된 판단 없이 모든 상황을 깨끗하게 자각할 수 있다면 우주의 같은 원리에 의해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깨끗한 자각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그 답은 코칭에 있다.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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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니엘심

지난 화요일 문득 바로 아이폰을 가져야겠다는 직관이 와서 지나가다 보이는 첫 가게에서 아이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6일간의 경험은 뭐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의 환상적인 느낌입니다.

 

평소에 '도구는 손 맛'이라고 외치고 다녔던 제게 아이폰은 손 맛의 경험을 극대화 시켜서 느끼게 해 준 멋진 도구가 되었습니다.

아이폰은 손 맛을 좋게 해 주는 것을 넘어서 아예 손 맛이라는 것을 잊게 해서 거침없이 원래 하고자 했던 것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도구 하나로 글을 보고, 메모를 하고, 메신저를 하고, 사진을 찍고, 연주를 하고, 게임을 하고, 만화를 보고, 영상을 보고... 단 한 번의 터치로 모든 영역을 자유자재로 오갈 때 거침 없는 흐름을 만들어 주고, 그 안에서 아이폰은 사라집니다. 아이폰이 단순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는 것은 그냥 단순함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구 그 자체를 사라지게 하고, 원래의 내용에 진짜 몰입을 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다음의 글을 한 번 보시죠. 어제 미국에서 출시되어서 온오프라인의 모든 공간을 들썩 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아이패드에 대한 좋은 통찰의 글입니다. 도구는 사라지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을 멋진 통찰로 풀어주신 블로거의 글입니다.  

 

아이패드의 진짜 의도는 '아이패드'를 없애는 것

http://blog.ohmynews.com/hypersurface/164747


아이패드를 두고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기능이 부족하다. 너무 단순해서 컴퓨터를 대체할 수 없다. 카메라도 안 달려 있어서 반쪽짜리 기계다. 그런데 이런 실질적인 단점은 도구 자체를 사라지게 하는데 고스란히 장점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생활 속으로 그냥 스며들어 갑니다. 그러면서도 경계 없이 수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저는 감히 아이패드와 같은 도구가 '제3의 공간'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아이패드 영상 하나를 보시죠. 독서를 통한 경험이, 새로운 도구를 통해 평면적인 종이에 머물러 있는 것을 넘어설 때 어떤 내용의 몰입을 가져오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런 경험을 하게 되면 그 순간 아이패드라는 도구는 사람들의 인식에서 남아있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내용에만 집중하게 되고, 거침없이 몰입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단순함을 추구하는 OS의 구조 때문에 윈도우처럼 다운되어서 몰입을 깨버리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아이폰에서 이런 경험의 예고편을 맛 본 저는 아이패드가 나오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좁은 스크린의 경계를 넘어선 더 많은 경험을 누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라는 도구가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코칭을 생각하게 됩니다. 코치란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할까? 고객 앞에 코치가 앉아서 마주 보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이 과연 좋은 코칭을 일어나게 할까요? 아니면 코치라는 존재가 관계 속에 스며들어서 누가 고객이고, 누가 코치인지 굳이 구별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숨어버리는 것이 좋은 코칭을 일어나게 할까요?

 

도구가 사라질 때 진정한 몰입이 일어나는 것처럼, 코치는 코칭 대화 가운데 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깊은 몰입이 일어나고, 어떤 경계도 없이 질문이 던져지고 깨끗한 대화가 일어나게 되고, 진정한 제3의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돌이켜 보면, 코칭이 잘 일어날 때는 코치로서의 나라는 존재에 대해 인식하지 않고 그 관계 속으로 스며들어갈 때였습니다. '나는 코치고, 그는 고객이다'라는 경계가 확연히 느껴질 때에는 코칭 대화가 경계와 경계 사이에서 주고 받는 대화에 그칠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더 단순한 코치가 되려고 합니다. 그래서 구별이 사라지고, 거침 없이 깨끗한 대화를 주고 받고, 코칭 고객은 이 질문이 자신의 내면에서 온 것인지 코치가 한 것인지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깊이 몰입하며 진실한 그 무엇을 향해 나아가게 되는 코칭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단순함을 가지고 계신가요? 구별이 사라지고, 경계가 사라져서 원래 의도 자체에만 깊은 몰입을 하게 되는 경험을 맛 보시기를 원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와 같은 좋은 도구로 그런 경험의 일부를 맛 보시는 것을 또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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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니엘심

양자역학은 물리학이 단순히 물질의 표면적인 차원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물질의 본질로, 그리고 더 나아가 존재의 본질에 대한 차원까지 과학의 영역으로 다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과학이다. 여기서, 다룰 수 있다는 것은 양자역학으로 존재의 본질을 규명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며, 존재의 본질을 새로운 차원으로 인식할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한다는 의미다.

그 대표적인 원리 중 하나가 바로 하이젠베르크가 정리한 '불확정성의 원리'다. 불확정성의 원리는 간단히 정의하자면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측정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므로, 두 가지를 모두 정확하게는 알 수 없다'는 의미다.
 

양자역학에서 어떤 개념을 언어로 설명할 때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이 기존의 사고 체계에서 발달된 언어로는 양자역학이 새롭게 다루는 개념을 잘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여기서 사용한 '불확정'이라는 단어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개념인 '확정'과 '불확정'이라는 기준을 빌려써야만 하는 단어기 때문에 의도하는 정확한 의미를 담아내는 데 한계가 있다.

단어가 주는 의미를 그대로 받아들이면 물질의 기본이 되는 입자가 '불확정한 상태'에 있다는 것으로만 이해하기 쉽다. 뭔가 불안하거나, 결정되어지지 않아서 안정성이 없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런 한계를 느끼게 될 때 그것을 벗어날 수 있는 단순한 방법은 다각적인 설명들을 보충해서 보거나, 도해를 사용해서 새롭게 정리해 보는 것이다.

그 한 가지 방법으로 다른 사람이 여기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맥락을 보도록 하자. 에른스트 피셔라는 물리학자가 <슈뢰딩거의 고양이>라는 책에서 '불확정성의 원리'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내용 일부를 보면 다음과 같다.


불확정성은 단순히 미지의 상태가 아니다. 또한 물음을 통해서 그 상태를 종결짓는 가능성도 아니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이 갖는 특징은 언제든 적극적인 상태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원자는 평온한 상태가 유지되는 한 모든 선택의 가능성을 향해 열려 있다. 원자는 언제든지 자연이 부과한 모든 속성 중 어느 한 속성을 띨 수 있다. 원자는 자신이 지닌 모든 가능성의 총합이다. 네가 누구냐는 물음이-실험을 통해서-던져지면 원자는 그 중 한 가지 가능성을 결정한다. 그러면 그 가능성은 현실이 된다. 하이젠베르크의 인식은 결국 우리들 역시 자기 자신이 지닌 모든 가능성의 총합이라는 매우 근본적인 통찰로 이어지게 된다.


– 에른스트 피셔 <슈뢰딩거의 고양이> p49


 



'불확정성'이라는 단어가 '가능성의 총합'이라는 역동적인 단어로 그 의미를 확장해 간다. 가능성이라는 단어는 코칭에서 굉장히 익숙하게 접하는 단어다. 바로 코칭의 3대 전제를 말할 때 첫 번째로 등장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과학서로 분류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라는 책에서 이것과 거의 동일한 표현이 등장하는 것을 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당연하다.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양자역학이 존재의 본질에 대한 인식의 열쇠를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기 자신이 지닌 모든 가능성의 총합이다.'

 


모든 가능성이 중첩되어서 그것이 '가능성의 총합'으로 존재한다. 우리가 존재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깨끗한 질문'이 던져질 때 새로운 '가능성의 확정'이 일어나다. 그리고 존재는 다시 '가능성의 총합'으로 돌아간다. 또 새로운 질문이 던져지면 또다른 '가능성의 확정'이 일어난다. 이 모든 것은 결국 예측가능한 선형적인 흐름이 아닌 '비선형적인 상태의 전환'을 낳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코칭을 통해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그것을 단순화시켜서 도해로 표현해 보자.


'불확정성'이라는 말의 의미는 불안한 상태 또는 미지의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경계 없음의 상태, 역동적인 상태를 말한다. 이 세상은 본질적으로 경계가 없는 상태이며, 그렇기 때문에 역동적이고,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는 상태이다. 하이젠베르크가 불확정성의 원리를 통해 발견한 것은 코칭이 말하는 세상의 근본 관점과 일치한다. 모든 사람에게 경계가 없는 불확정한 상태가 있으며, 그것은 어떤 관측, 즉 질문을 통해서 완전히 비선형적인 새로운 차원의 확정으로 이어지고 거기서 현재는 예상할 수도 없는 답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세상은 원래 그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잠재된 가능성의 총합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한 가지 질문을 던지며 글을 맺는다.


'모든 가능성의 총합으로 존재하는 당신에게 깨끗한 질문이 던져질 때 당신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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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니엘심

코칭 과정에서 이뤄지는 모든 커뮤니케이션과 함께함의 바탕에 있는 가장 중요한 코치의 태도가 두 가지 있다.
바로 '깨끗한 질문'과 '판단 없는 경청'이다.

이 중 '깨끗한 질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려고 한다.  
한 개념의 정의를 명료하게 하기 위해서 비교 개념을 설정하고 그 차이를 '분별(distinction)'하는 것이 유용할 때가 많다. 그 유용함을 지금 바로 활용해 보자.


먼저 표면적인 차원에서 깨끗한 질문의 반대는 무엇일까? 표면적인 차원에서의 반대는 '지저분한 질문(Unclean Question)'이다. 이런 질문은 코치의 질문 역량이 숙련되지 않아서 두 가지 질문이 섞인 이중 질문이나, 고객이 닫힌 대답을 하게 만드는 제한된 질문을 의미한다. 이 경우 코칭 질문 훈련을 통해서 명료한 의미의 질문, 열린 가능성을 제시하는 질문을 하는 법을 숙달하면 된다.

그렇다면 본질적인 차원에서 깨끗한 질문의 반대는 무엇일까? 바로 '깔끔한 질문(Smart Question)'이다. 코치가 질문 역량이 숙련된 상태에서 명료한 의미의 질문, 열린 가능성을 제시하는 질문을 던지고 있어서 표면적인 수준으로는 깨끗한 질문과  비슷해 보이지만 본질적인 수준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은 질문이다.


깨끗한 질문 Clean Question vs. 깔끔한 질문 Smart Question


깨끗한 질문의 의미를 명료하게 보기 위해 '깔끔한 질문(Smart Question)'이라는 질문 방식을 비교 대상으로 선택했는데, 사전적 의미로 볼 때는 두 가지 표현의 핵심 의미에는 큰 차이가 없다. 영어 단어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지만 언어가 갖는 뉘앙스를 고려해서 임의로 선정한 것이다.  

의미를 비교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깨끗한 질문 Clean Question
- 해야 할 질문을 가감 없이 코치의 직관대로 하는 것 (본질적으로 깨끗한 질문)

깔끔한 질문 Smart Question
- 해야 할 질문을 직접 하지 않고 수위를 낮추거나 다른 질문을 하는 것 (표면적으로 깨끗한 질문)




깔끔한 질문으로 진행되는 코칭 대화는 의미대로 표면적인 깔끔함만을 남기고 끝나게 된다. 고객은 진짜 이슈에 대한 깊은 인식이 일어나지 않게 되고, 흠 잡을 데 없는 코칭 대화가 진행되었지만 뭔가 본질을 건드리지 못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그리고 고객의 그 느낌은 매우 정확하게 현실 그 자체다. 깔끔한 질문들은 고객이 굳이 코치를 만나지 않더라도 스스로 할 수 있었던 질문들이다. 이런 코칭을 한 마디로 '깔끔하게 실패한 코칭'이라고 한다.

깨끗한 질문으로 진행되는 코칭 대화는 표면적으로는 다소 직설적이거나 거칠다는 느낌이 들 수 있을지라도, 해야 할 질문을 했기 때문에 본질적인 이슈를 다루면서 마무리가 된다. 고객은 때론 당황스런 질문을 받아서 감정적으로 일시적인 요동이 있더라도, 놓치고 있던 본질에 대한 중요한 인식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된다. 진정 깨끗한 질문은 고객이 스스로는 던지지 못했지만 코치를 만나서 비로소 받게 되는 질문들이다.  

만약 코치가 코칭 대화 중에 직관적으로 떠오른 질문이 있는데 이 질문에 대해 고객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염려가 생겨서 하지 않고 다른 질문을 떠올려서 사용했다면, 십중팔구 깔끔한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코치는 고객에게 '저는 철저히 OO님과 코칭 관계로 함께하는 가운데 직관으로 떠오른 질문을 가감 없이 OO님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그것만이 OO님의 이슈를 본질적으로 다루면서 가장 큰 유익이 되는 코칭 대화가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말하고 깨끗한 질문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도가 없다면 아무리 탁월하게 숙련한 코칭 기법이라도 표면적인 깔끔함을 더 탁월하게 해주는 기술로 사용될 뿐이다.  

당신이 코치라면 어떤 코칭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스스로 질문해 보라.

Q. 나는 깨끗한 코칭을 하려고 하는가, 깔끔한 코칭을 하려고 하는가?


당신이 코칭을 원하는 고객이라면 어떤 코치를 만나려고 하는 것인지 스스로 질문해 보라.

Q. 나는 깨끗한 질문을 하는 코치를 원하는가, 깔끔한 질문을 하는 코치를 원하는가?


대답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는 각자의 몫이다.
다만, 이 글이 '깔끔하지는' 않아도 '깨끗한' 글이 되었기를 바랄 뿐이다.



Eggistentialism 1.5 or Three of a Perfect Pair

Eggistentialism 1.5 or Three of a Perfect Pair by bitzcelt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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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니엘심
지금은 1인기업을 위한 무대가 마음껏 펼쳐져 있는 시대입니다. 웹2.0 이라는 디지털 혁명 코칭이라는 아날로그 혁명이 동시에 등장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1인기업으로서의 코치는 이어령 교수가 화두로 던졌던 디지털(Digital)과 아날로그(Analog)의 결합인 디지로그(Digilog) 한 사람의 삶에 총체적으로 펼쳐진 삶이기 때문에 디지로그 시대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 가장 적합성이 높은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칼럼은 1년 5개월 전에 팀블로그 코칭 칼럼으로 작성해서 올렸던 칼럼(http://mindview.kr/28)인데, 오늘 대니박 코치님의 1인기업 코칭 웍샵을 함께 하면서 스스로 제게 다시 다가온 내용입니다. 과거의 제가 이 칼럼을 통해서 현재의 저에게 다시 질문하고 있네요. 이것도 셀프코칭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과거의 내가 코치가 되고, 현재의 내가 코치이가 되었습니다. ^^
이미 칼럼을 보신 분들이나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 모두에게 칼럼과 함께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1인기업으로서 가지고 계신 것은 무엇인가요?"


삶의 지도를 바꾸는 새로운 변화의 물결 - 웹2.0과 코칭



Q. 도대체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수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지금, 태풍처럼 지반을 뒤흔드는 커다란 변화의 바람 중의 하나는 바로 개인의 무한한 잠재력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참여'의 혁명이다.  이 혁명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과 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 모두에 영향을 주어서 두 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냈다. 두 가지 차원의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변화하게 되었는지를 각각 살펴보자.


'참여'의 혁명이 낳은 새로운 세상 - 웹2.0과 코칭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세계인 웹(Web)에 불어온 참여의 혁명은 웹2.0 이라는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냈다. (혹자는 웹2.0을 전형적인 마케팅 용어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설령 '웹2.0'이라는 용어가 그런 의도로 만들어졌거나 이용되고 있다고 해도 거기에 담겨 있는 본질만 짚어낼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이다.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 휘었다고 해서 달이 쓸모없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웹2.0의 의미는 여러가지 관점으로 정의될 수 있지만 패러다임의 차원에서 정의하자면, '각각의 수많은 개인들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서 다양한 형태의 참여를 가능하게 만드는 플랫폼의 제공'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플랫폼 위에 참여라는 통로를 타고 흘러간 개인의 지혜는 UCC라는 새로운 컨텐츠의 흐름을 만들어냈고, 다수의 개인이 협력한 '집단지성'을 통해 소수 전문가의 지성을 능가하는 놀라운 결과물까지 만들어 내게 되었다. (예. 위키피디아
)
 
  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의 세계인 상담, 교육, 컨설팅에 불어온 참여의 혁명은 코칭이라는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냈다. (흥미롭게도 온라인에서 웹2.0이라는 용어를 마케팅 용어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오프라인에서도 코칭이라는 용어를 마케팅 용어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고 해도 역시 코칭 자체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다면 그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
  코칭의 의미에 대해서는 이전 칼럼에서 다양하게 언급했기 때문에 웹2.0과 같이 패러다임의 차원에서 정의하자면,'각각의 수많은 개인들이 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주도적인 참여를 가능하게 만드는 대화의 플랫폼 제공'이라고 할 수 있다. 코치는 이런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코칭 고객 개인은 이 플랫폼 위에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을 주도적으로 펼치면서 새로운 결과를 넘어서 새로운 의식의 확장을 통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두 가지 변화 모두 표면적인 차원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아니라 삶의 본질 자체에 영향을 주는 패러다임의 차원에서 일어나는 변화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변화는 앞으로 일상 생활의 많은 부분들을 혁명적으로 바꿔놓게 될 것이다.  

사용자


웹2.0과 코칭의 비교

  그럼 이제 '개인의 잠재력을 중심으로 한 참여의 플랫폼 구성'이라는
공통된 핵심을 가진 웹2.0과 코칭의 세부적인 특징에 대해서 비교해 보도록 하자.

  웹2.0의 특징은 쉬운 사용자 기능, 가치를 소비하던 개인들의 직접적인 가치 생산, 집단이 아닌 개인의 선택에 의미가 부여되는 롱테일 비즈니스, 개인의 참여와 공유, 개인의 능력이 쉽게 반영되는 시스템 등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한 마디로 개인의 잠재력을 제한하고, 소수 전문가의 잠재력 만을 담아냈던 웹1.0의 시대의 수많은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개인이 무대의 주인공으로 등장
하게 된 것이다.
  코칭의 특징은 사람을 바라보는 코칭 철학에서 그 핵심을 찾을 수 있다. 코칭의 기본 철학은 모든 사람이 전인적인 존재이며, 스스로 충분한 자원을 가지고 있고, 창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믿는 것이다. 개인에게 이런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코치가 함께 적절한 공간을 만들어 나가기만 하면 그 잠재력과 가능성이 표현되면서 새로운 결과, 새로운 의식, 새로운 삶의 세계가 펼쳐지게 된다. 전문가와 비전문가로 구분되어 소수의 전문가가 주는 답을 듣고, 그가 주도하는 커뮤니케이션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던 개인이 코칭에서는 동등한 대화의 주체자로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하며, 답을 듣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답을 찾아낸다.
  웹2.0은 소수 전문가가 공급한 컨텐츠를 소비하던 개인이, 기술의 발달로 컨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주체로 등장하는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 컨텐츠의 소비자가 컨텐츠의 생산자로 참여하게 된 것이다. 코칭은 소수 전문가가 주도하는 대화를 따라가던 개인이, 의식 수준의 성장으로 대화를 직접 생산하는 주체로 등장하는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 대화의 소비자가 대화의 생산자로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웹2.0과 코칭의 세부 특징을 비교해 보면 두 가지 모두 소수의 전문가 집단이 주인공이 아니라 개인이 주인공이 되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각자가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이 무한히 펼쳐질 수 있는 플랫폼이 제공되고 있다
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실상 웹2.0과 코칭은 본질이 다른 변화가 아니라 본질은 같되 그 본질이 실현되는 영역만 다른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변화의 계기는 무엇인가? 

  이와 같이 개인의 주도적인 참여라는 혁명을 낳게 된 변화의 계기는 무엇일까? 웹2.0과 코칭이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이 1~2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 이 짧은 시간동안 갑자기 개인의 잠재된 능력이 높아지고, 참여하고자 하는 주도성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을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때 그럴 가능성은 낮다. 
  실상 1~2년이라는 짧은 기간은 이 모든 변화가 발생한 전체 기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의 변화가 누적되어서 특정한 임계점을 넘어선 때부터의 기간을 의미할 뿐이다. 개인의 잠재된 능력은 과거부터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고, 개인이 참여하고자 하는 주도성 역시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다. 이미 존재하던 것이 어떤 계기를 통해 비로소 본격적으로 드러나게 된 것이다. 
  그 계기란 바로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던 
기술의 발달 의식 수준의 성장이다. 기술의 발달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변화시켜서 웹2.0이라는 변화를 낳았고, 의식 수준의 성장은 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변화시켜서 코칭이라는 변화를 낳았다. 기술의 발달과 의식 수준의 성장은 이미 존재하고 있던 개인의 잠재된 능력과 참여의 욕구를 보다 더 실제 수준에 가깝게 구현했고, 그것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현상으로 나타난 것이 웹2.0과 코칭이라고 볼 수 있다. 
  이 과정을 시각적으로 생각해 보기 위해 '해상도'라는 개념을 잠시 생각해 보자. 개인용 컴퓨터가 등장한 초기 제품인 APPLE-II는 해상도가 280*160 이었고, 표현 가능한 색상의 수는 고작 6가지였다. 이런 기술의 제약으로 게임 개발자가 표현할 수 있는 화면은 다음과 같은 정도였다. 게임 개발자가 표현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능력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 없었던 것이다.  

사용자 사용자
출처: http://www.old-computers.com/museum/computer.asp?st=1&c=68
          http://blog.naver.com/mediahazard


  그러나 최근 PC의 해상도는 최소 1024 * 768 이상이며, 표현 가능한 색상의 수는 32만가지가 넘는다. 이런 기술의 뒷받침으로 표현된 동일한 게임의 최신 버전 화면을 보자. 이런 비약적인 변화는 게임 개발자의 표현 능력이 갑자기 좋아져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던 표현 능력을 대부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의 등장으로 가능하게 된 것이다. 
 
사용자 사용자

출처: http://news.media.daum.net/economic/goods/200708/08/aving/v17713978.html
          http://cafe.naver.com/typearena/

  이 개념으로 다시 한 번 기술의 발달과 의식 수준의 성장을 생각해 보자. 기술의 발달은 
'기술의 해상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상징하고, 의식 수준의 성장은 '의식의 해상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상징한다. 과거에는 낮은 기술의 해상도와 의식의 해상도로 개인의 잠재된 능력과 참여의 욕구가 1%도 제대로 표현이 안 되었다면 지금은 높아진 기술의 해상도와 의식의 해상도로 그보다 수십배 이상의 표현이 가능하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선순환이 만들어졌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웹2.0
기술의 발달 -> 기술의 해상도가 높아짐 -> 개인의 능력이 높은 해상도로 구현이 됨
-> 실제로 구현된 능력의 상승 작용으로 개인의 능력이 더욱 극대화 됨 -> 새로운 기술의 발달

[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 코칭
의식 수준의 성장 -> 의식의 해상도가 높아짐 -> 개인의 잠재력이 높은 해상도로 구현이 됨
-> 실제로 구현된 잠재력의 상승 작용으로 개인의 잠재력이 더욱 극대화 됨 -> 더 높은 의식 수준의 성장
  

  우리가 이 변화의 현상에 더욱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선순환의 고리가 생겨난 것이 최근의 일이라는 것이다.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데 선순환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면 어떤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게 될 지 가히 상상하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사용자


그렇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이렇게 혁명적인 변화의 바람 속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아니면 선택의 순간 없이 기존에 하던대로 살아가도 되는 것일까? 
  
  해상도와 관련된 또하나의 사례를 들어보자. 고화질 TV(HDTV)의 시대가 되어가는 지금 많은 연예인들이 긴장하고 있는 점이 한 가지 있다. 기존의 화질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외모의 부족한 점이나 부자연스러운 화장이 고화질 TV에서는 숨김없이 드러나기 때문에 피부 관리나 자연스러운 화장 등과 같은 외모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는 점이다.

  웹2.0과 코칭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지금, 과거 수많은 한계의 장벽 속에 감춰두었던 개인의 능력이 고스란히 드러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었다. 기술의 발달과 의식의 성장으로 많은 장벽들이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웹2.0과 코칭 이전의 시대에는 내가 가진 것이 부족하더라도 도구와 플랫폼의 한계를 거론하며 그 부족함을 숨길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숨을 곳이 없다. 자신의 진짜 능력을 키우는 방법 밖에는 없다. 흔히 말하는 '
진검 승부'가 펼쳐지게 된 것이다.  
  정교한 도구와 플랫폼이 주어진 지금, 세상은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한다. 

전에 당신이 가진 것을 표현할 도구가 부족하다고 하셨죠? 
드디어 표현하기에 충분한 도구들이 주어졌습니다. 

그럼, 이제 당신이 가진 것을 보여주세요


  혹시 여기에 대해 보여줄 것이 없다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이상 고민하지 말라. 이제야 비로소 고민다운 고민을 하게 된 것이고, 새로운 변화를 위한 진정한 선택의 순간에 온 것일 뿐이다.  


변화의 바람을 타고 멋지게 날아갈 것인가, 변화의 바람에 밀려 힘없이 날려갈 것인가? 

  멋지게 날아갈 것을 선택했다면 온라인에서의 도구와 플랫폼을 제공하는 웹2.0 서비스를 만나라. 그리고 오프라인에서의 도구와 플랫폼을 제공하는 코치를 만나라.
  선택만 확실하다면 당신의 날개가 활짝 펼쳐지도록 시스템이 돕고 사람이 도울 것이다. 그러면 자신이 생각보다 훨씬 높이 날 수 있었다는 것에 스스로 놀라게 될 것이다. 


이미지 출처: Flickr 
supaflygurl, AnnuskA Hj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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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변화는 어디에서 시작되는 것일까? 누구나 변화하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그 간절함 만큼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본질에는 자각과 책임이라는 중요한 키워드가 들어있다. 그리고 그리고 그 안에 코칭의 본질이 담겨있다.

다음 영상은 영화 <투머로우>에 나오는 장면 중 일부인데, 자각과 책임이 무엇인지 탁월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다.



택시를 타고 도서관으로 대피한 한 아주머니가 택시에 가방을 두고 왔다는 말을 듣고, 로라(여자 주인공)가 가방을 가지러 다시 택시로 들어간다.
그 순간 샘(남자 주인공)이 길 너머를 보고 엄청난 해일이 몰려오고 있음을 보게 되었다. (위기에 대해 자각함)
그것을 보고 로라를 다시 바라봤을 때 그녀는 해일이 오고 있다는 것을 보지 못한 상태였다. (위기에 대해 자각하지 못함 / 택시에 가방이 있다는 것을 자각함)
바로 이 순간 동일한 상황에 처해있던 두 남녀가 자각의 차이로 인해 전혀 다른 행동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로라: 택시에 가방이 있다는 것을 자각 -> 택시에 있는 가방을 꺼내는 것에 대한 책임으로 행동

샘   : 거대한 해일이 온다는 것을 자각 -> 택시로 간 로라를 구하는 것에 대한 책임으로 행동


다른 차이는 아무 것도 없었다. 같은 시간과 공간 속에 있었지만 오로지 자각한 내용이 달랐고 그 하나로 두 사람의 책임과 행동은 전혀 다르게 나타나게 된 것이다.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진정한 자각이 우선 되어야 한다. 수많은 변화, 자기계발 서적이 범하는 오류 중 하나가 바로 자각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다루고 있지 못한 것이다. 저자 자신이 자각한 내용이나 연구했던 사례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자각한 내용을 소개해 주고 같은 자각에 동참하라고 하는 수준에서 그치기 때문에 그 책을 읽는 사람에게는 진정한 자각이 일어나지 않는다.

다시 영화의 장면으로 돌아가 보면 거대한 해일이 오는 것을 자각한 샘이 그 자각의 내용을 로라에게 알려주려고 할 때에는 로라에게서 같은 자각이 일어나지 않았다. 외치는 소리를 듣고 스스로 고개를 들어 해일을 보게 되면서 자각을 했을 때 비로소 다른 행동을 하게 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샘의 자각(自覺)은 말 그대로 '스스로' 깨닫는 것인데 다른 사람의 깨달음을 외부에서 주입하려고 할 때에는 일어날 수가 없는 것이 당연하다. 로라도 스스로 깨닫기 전에는 책임에 따른 행동이 일어날 수 없었다. 결국 자각 자체가 되지 않는다면 어떠한 진정한 변화도 경험하지 못하게 된다.

진정한 책임을 지게하는 길은 진정한 자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자각'이 일어나게 되기만 하면 책임은 당연히 지게 된다. 해일을 보고 대피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자각 이후의 책임은 '어떻게'에 대한 부분만 명확하게 하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자각이 중요하다.

코칭은 코치와 고객이 코칭 관계라는 제3의 공간에 들어가서 고객이 자각할 수 있도록 코치가 돕는 것이다. 코치는 고객에게 자각의 내용을 주입하려 하지 않고, 질문을 통해 고객 내면에서 자각이 일어날 수 있도록 파트너가 되어서 돕기만 한다. 강력한 질문을 통해 고객 스스로 진정한 자각을 하게 되면 진정한 책임을 갖고 행동한다. 그 다음에는 코치가 고객의 행동이 더 효과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후원환경을 스스로 조성할 수 있게 돕기만 하면 된다. 코칭이 계속 진행되면서 더 깊은 자각이 일어나고 더 깊은 수준의 책임을 통한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진정한 변화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진정한 자각에서 출발하라. 자각을 통해 책임을 지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변화 그 자체다. 출발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자각에 대한 자각이다.  

Q. 나는 무엇을 자각하고 있는가?
Q. 그것을 얼마나 자각하고 있는가?
Q. 그것을 정말로 자각하고 있는가?

이 질문을 통해 자각하고 있는 내용을 돌아보고,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진실성이 어느 정도인지 정직하게 돌아보라. 그리고 그 수준과 진실성에 부족함이 느껴진다면 파트너가 되어 줄 코치를 찾으라. 좋은 파트너 코치와의 만남은 당신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 내면의 답을 퍼올릴 수 있는 소중한 두레박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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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Coach 훈련과정에 대한 추가 안내

Great Coach 훈련과정에 대한 문의 내용 중 기본적인 궁금증을 우선 해결해 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이 과정은 코칭에 입문하시는 분, 인턴 코치, 전문 코치 모두 참여하실 수 있는 과정입니다.
-모든 훈련 과정은 가장 기초적인 수준에서 시작하여 세계적 수준의 훈련으로 연결됩니다.
-지원한 모든 분들을 훈련 멤버로 받지는 않습니다. 간단한 서류 면접과 추가적인 인터뷰를 통해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인생에 대한 사랑과 열정, 그리고 탁월한 코치가 되고자 하는 의지, 더 나아가 자신 및 변화를 갈망하는 많은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분들만 선별하여 참여 기회를 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순수한 열정과 코치가 되고자 하는 분명한 동기입니다.
-이 과정은 중도에 참여하실 수 없으며 일단 훈련 멤버로 합류하시게 되면 12~14개월간 훈련 담당 코치들과 함께 하게 됩니다.
-훈련 과정 시작 후 1개월이 지나면 훈련 계약서에 명시된 예외사항을 제외한 어떠한 경우로도 훈련 비용을 환불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훈련 계약서에 명시된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실비를 제외한 훈련 비용을 환불합니다.)
-공식 일정은 9월 1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이후로 매 2주 토요일 오후 2시~7시(5시간)까지 1년(12~14개월, 하계 휴가기간 포함)간 훈련이 진행됩니다.
-비용은 정식 지원을 결정하신 분들께만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1차 설명회 이후 제공되는 podcasting에는 비용 관련 정보가 제외될 것입니다. 1, 2차 참석이 어려운 분들께는 정식 지원을 결정하신 분에 한해 비용 안내 및 추가 안내를 해 드릴 예정입니다.) 

추가적인 안내는 1,2차 설명회를 통해 자세히 제공될 것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시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1차 설명회 소개 내용을 Podcasting으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가급적 참석을 권합니다.

훈련을 담당하는 코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훈련 코치들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개인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Danny Park 코치
WCCF Founder & President
ICI(통합코칭연구소) co-Founder & President
HCC(Hexagon Coaching Competency), Applied Coaching 이론 개발
자기계발 전문가, 평생학습 전문가
블로그 : http://www.i-university.or.kr
메일 : master@wccf.kr 

심용식 코치
ICI(통합코칭연구소) co-Founder & President
HCC(Hexagon Coaching Competency) 이론 개발
WCCF 정회원
Web 2.0 전문가
블로그 : http://www.mindview.kr
메일 : eagle@wc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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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코치훈련과정 <Great Coach> 최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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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금일부터 Great Coach 통합코치훈련과정의 신청 및 문의가 시작됩니다. 이전의 Podcasting을 통해 안내해 드렸던 바와 같이 이 과정은 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코치훈련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WCCF CTS팀의 Hexagon Coachign Competency(이론/실전/의식/윤리/세일즈/마케팅을 포괄하는 6각형 코칭 역량)이론을 기반으로 하여 변화모델, 통합 코칭(Integral Coaching) 및 맞춤식 코칭(Adaptive Coaching), 그리고 응용 코칭(Applied Coaching by Danny Park)까지 망라하는 진정한 세계적 수준의 코치훈련과정입니다. 또한, 1세대부터 3세대까지 하나의 과정으로 포괄하는 현존하는 세계 유일의 코치훈련과정입니다.


코치훈련은 단순히 훈련에서만 끝나지 않고 훈련기간동안 예비 코치/인턴 코치의 삶이 놀랍게 변화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코칭의 강력한 힘을 경험하면서, 동시에 핵심 분야를 모두 망라하는 전방위 훈련 과정을 통해 같은 기간 동안 전 세계 어디서도 접할 수 없는 훈련 기회를 갖게 됩니다.

단순히 이론만을 습득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소수 정예의 훈련 멤버들에게 1:1 코칭 및 Shadow 코칭을 제공하며 Cell 조직으로 구성된 상호책임구조를 통해 역동적으로 진화해 나가는 팀훈련이 진행됩니다. 또한, 일정 기간 후 여러분이 직접 코칭한 내용을 피드백해 드리며, 뛰어난 역량을 보이는 분들의 경우 파트너십 제공 및 마케팅 채널까지 제공하는 전 세계 유일의 훈련과정입니다

여러분이 이 과정을 진지하게 탐색해 보신다면 이것이 과장이 아님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시스템 이론 및 복잡계 이론에 의하면 핵심변수 중 하나만 제외되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존의 훈련은 주로 이론과 실습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었고 이로 인해 현장에서 부딪히는 여러 장애들을 효과적으로 대처하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주된 애로사항은 코치의 수입이었습니다.  국내외, 전 세계 어떤 코치훈련과정과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이 과정보다 더 통합적이고, 더 현장중심적이며, 더 균형잡힌 훈련과정이 있다면 Great Coach 과정을 런칭하지 않겠습니다.

바야흐로, 역사적 흐름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코칭의 흐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진정한 세계적 코칭인 3세대 퀀텀 코칭(의식 코칭, 바이오 코칭)의 기본 개념은 대체로 서양인들보다는 동양인들에게 익숙합니다. 또한, 보편적으로 동양인들이 의식/영성 등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코칭의 중심은 현재의 미국과 유럽에서 아시아로, 한국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 코치대회 등도 외국으로 나가는 대신, 그들이 한국으로 오게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단순히 코칭에 매력을 느끼는 것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탁월한 코칭 역량을 발휘하며 전문 코치로 살기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려면 안정적인 코칭 수입이 있어야 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 및 실행가능한 로드맵이 있어야 합니다. Great Coach 훈련 과정은 쉽지 않은 이 작업을 해냈습니다. 1년(12~14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전문 코치로서 필요한 모든 훈련 과정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1인 기업으로서 독립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및 Web2.0 코칭 도구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이 과정을 통해 세계적 역량을 지닌 코치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최근의 통계와 자료를 살펴 보면, 전 세계적으로 경청/질문/의식/윤리 등에 있어 통전성을 갖춘 코치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또한, 미국과 유럽은 주로 1,2세대 중심의 코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대가 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점점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후 공개될 WCCF/ICI 통합인증은 이러한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 세계적 수준의 인증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것은 전 세계에서 가장 신뢰성있는 인증제도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아래의 Podcasting을 들으신 후, Great Coach 훈련과정에 지원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master@wccf.kr 또는 eagle@wccf.kr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을 확인 후, 개별적으로 지원절차에 대한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내년 이후에도 이 과정을 진행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이 과정을 진행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국내 코칭계를 리드할 세계적 역량의 코치들을 배출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지불하는 시간, 비용, 열정을 훨씬 뛰어넘는 코치훈련과정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열정이 있으시다면, 문을 두드리세요!

단, 훈련 멤버에게 동일한 훈련 과정을 제공하기 때문에 지원하시기 전에 이러한 사실을 염두에 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 훈련 과정은 중도에 참여하실 수 없고, 1년간 단 12명에게만 제공되는 Limited Course입니다.

보다 자세한 안내를 위해 다음 주 월요일/토요일 2차례의 설명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현재 장소는 미정이며 강남역 부근 또는 잠실역 부근이 될 것입니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지원 문의시 참석 여부 및 참석 일정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차 설명회 : 8월 11일(월) 저녁 7시 30분~9시 30분
2차 설명회 : 8월 16일(토) 오후 3시~5시 


이전 Podcasting을 듣기 원하시는 분들은
1차 안내 -
http://cafe.naver.com/mastercoach/4266
2차 안내 -
http://cafe.naver.com/mastercoach/4282 를 클릭하세요~


-Great Coach 훈련 내용 안내 by Danny Park
 


-Great Caoch 훈련 시스템 및 지원 방법 안내 by Daniel 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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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코치훈련과정인
<Great Coach>의 컨텐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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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Podcasting] "1인 기업, 코치 그리고 Money"


1인 기업으로서의 코치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코치가 되는 것은 가능한가?
국내 코치들의 코칭 수입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코치가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다
그 비결은 Great Coach 과정에서 공개 됩니다.

[3rd Podcasting] Great Coach의 컨텐츠를 소개합니다.




코칭기본 : 코칭이란, 1/2/3세대 코칭, 통합 코칭, 클라이언트 중심 코칭, HCC 이론, 1인 기업으로서의 코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로드맵
코칭심화 : 코칭 질문, 코칭 경청, 코칭 성과 측정, 상호 코칭 훈련, Inner Game
퀀텀코칭 : 운동역학/생체정보 반사학/양자 물리학/통합 심리학/비선형 동역학 등. 의식의 비밀 + 의식훈련
비즈니스 코칭 : 평생학습법/독서법, Quantum DISC,
Applied Coaching

이 과정의 가장 큰 차별점은
1)1/2/3세대 코칭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2)1인 기업으로서의 코치 훈련을 받게 되고
3)최신의 도구와 이론을 습득하며
4)훈련 기간 동안 전문 코치로서 활동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장이 제공'된다는데 있습니다.

본 과정은 2008년 9월, '서울Seoul'에서 시작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코치 훈련 과정인 <Great Coach>에 대해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master@wccf.kr 또는 eagle@wccf.kr로 메일주시기 바랍니다. 이 훈련은 매 년 단 12명에게만 제공되는 'Limited Course'입니다.




"Now is the Time!"

WCCF Founder & President Danny Park
ICI co-Founder & President Daniel 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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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니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