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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코치 다니엘심의 지식코칭 프로그램 핵심 라인업 
지식. 의식. 코칭이 만나는 경이로운 심포니


- 출처: fineartamerica.com -

 

지식 르네상스를 열 21세기는 '지식을 플레이하는 사람'의 시대입니다.
'진짜 나'가 원하는 삶을 향한 통찰,
'탁월한 성과'가 일어나는 비즈니스를 향한 통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지식코칭 과정을 통해
지식, 의식, 코칭의 심포니가 만들어내는 '살아있는 지식'을 경험하게 됩니다.
'살아있는 지식'은 내 삶을 살아있게 하고, 내 비즈니스를 살아있게 합니다.


대상:
라이프/학습 테마 - 대학생 / 청년 / 30-40대 직장인
비즈니스/경영 테마 - 1인기업 / CEO / 임원 / 프리랜서  
(각 모듈은 선택하시는 테마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됩니다)


전체 지식코칭 프로그램의 차별화된 특징

수 년간 지식, 의식, 코칭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삶과 비즈니스의 탁월한 변화와 성장/성과를 연구하고 구현한 지식코치 다니엘심의 지식코칭 프로그램은 여타의 코칭 과정이나 학습 과정과는 다른 차원의 코칭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코칭시스템은 변화와 성장/성과가 의지로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일어나도록 제공합니다.
 
- 1:1 or 그룹으로 이론과 실습이 종합적으로 이뤄지도록 개인 맞춤형 진행 및 피드백, 훈련 시스템 제공
- 지식 + 의식 + 코칭으로 새로운 정보와 개인의 새로운 자각이 결합해 새로운 창발이 일어나는 과정
- 개인의 신념과 감정의 본질을 깨우는 맞춤형 Core Question 제공
- 실제 환경으로 10-12주간 지속 진행이 되도록 실무 환경 디자인 및 실제 모듈 직접 구축
- 분야별 핵심 도서 중심의 Core Reading, Core Coaching, Core Thinking / 필독 도서 핵심 가이드 
- 주중 반복/심화 학습 도구 제공 (의식훈련 플래너 / 지식훈련 플래너)
- 과정 관련 오디오 강의 클립 제공

세부 모듈 커리큘럼은 첨부된 파일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창조적 지식플레이어로 살아있는 삶을 경험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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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니엘심

 


토즈비즈니스센터와 함께 하는      
        1인창조기업을 위한 무료 튜닝


  고객을 성공시키기 위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즈비즈니스센터와 함께 1인창조기업(예정자 포함)을 대상으로 한 4주 무료 튜닝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경영컨설팅, 멘토링, 회계, 법률 상담 등과 달리 튜닝은 자신의 사업에 대한 목적과 비전, 그리고 이를 위한 사업아이템과 진행상황 전반에 대해 다루며 필요한 전문서비스를 필요한 때, 필요한 전문가를 연결해 사업이슈를 해결해 나가도록 돕는 비즈니스 파트너입니다.

  특히 4주간의 무료 튜닝 서비스는 내적(나의 동기와 비전, 가치)-외적(사업모델, 기업윤리, 사업수익)영역의 조화와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재점검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사업과 자신의 삶을 한 단계 높은 성과와 만족으로 이루어지도록 튜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 서비스 내용
  •  내용 : 4주간 튜닝(Biz Tuning) 서비스
  •  일시 : 총 4회(주 1회, 회당 60분)
  •  비용 : 무료(약 60만원 상당)
  •  장소 : 토즈비즈니스센터 (http://tozbc.co.kr/)


2. 신청방법 및 과정
  • 신청은 3월 21일까지 가능하며, 사정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신청 및 문의 : daniel@mindview.kr (자기진단 & 신청서 첨부)
  • 신청 후 개별 미팅일정을 정하여 시행
  • 첫 미팅을 시작으로 4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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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니엘심


 

성과를 내는(효과성이 있는, Effective) 사람들은 인간의 강점을 활용해 생산성을 높인다. 그는 단점을 바탕으로 해서는 생산성을 올릴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안다. 결과를 얻기 위해 우리는 이용 가능한 모든 강점을 활용해야 한다. 동료와 상사의 강점, 그리고 자기 자신의 강점을 활용해야 한다. 이런 강점이야말로 진정한 기회다
                                                               - 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 The Effective Executive>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 즉 강점에 초점을 맞추고 그 강점을 활용해야 한다. 자신이 잘 할 수 없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은 성과를 낼 수 잇는 방법이 아니라 손해를 보지 않은 방법이다.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은 성과 제로와 다를 바 없다. 피터 드러커의 핵심적인 내용을 숙고하다가 새롭게 인식하게 된 것이 있다. 바로 다음의 두 가지를 잘 분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 두 가지를 구별하지 못해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하지 않아야 할 일을 한다.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 vs. 약점


이 두 가지는 '강점과 이를 활용한 성과'에 주목하지 않으면 모두 약점으로 생각하게 되기 쉽다.
사람마다 고유한 강점이 있는데 그 강점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강점이 무엇인지 명료하게 알고 있으면 그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무엇인지도 명료하게 알게 된다. 이 장애물은 주목해서 처리/해소 해야 한다. 이것은 약점이 아니라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이기 때문이다.

반면 약점은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아니라 그냥 잘 하지 못하는 요소다. 여기에는 주목할 필요가 없다. 잘 하지 못하는 것을 억지로 잘 하려고 할 때 오히려 불필요한 에너지와 자원이 낭비되기 때문이다. 약점을 극복한 결과는 어떤 성과로도 연결되지 못한다. 애당초 그것은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두 가지를 반대로 생각할 때 성과는 제로에서 더 내려가 마이너스가 되고 만다.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은 충분히 해소할 수 있는 것임에도 원래의 약점이라고 생각해서 해소할 시도를 하지 않게 되고, 약점은 해소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두거나 위임하고, 강점에 집중해야 하는데 불필요한 시도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가 아직도 분명하게 구별되지 않는다면, 스스로 자신이 가진 명백한 강점에 주목해서 다음과 같이 질문해 보라.

Q1. 내가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보다 탁월하게 잘 할 수 있는 강점은 무엇인가?

Q2. 이 강점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Q3. 내가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보다 잘 하지 못하는 약점은 무엇인가?

Q4. Q2,Q3의 질문에서 알게 된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과 약점에 대한 분별을 통해 새롭게 인식한 것은 무엇인가?


 

Circular Kite [3]
Circular Kite [3] by deVo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그동안 우리가 코칭에서 다뤄왔던 수많은 방법들(SK, CORE, GAP, 코칭질문, 센터링, EFT..)이 있다. 그동안 혹시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관점으로 이 방법들에 주목했다면, 강점을 탁월하게 발휘하기 위한 관점으로 그것에 다시 주목해 보라. 새로운 통찰과 함께 강점을 더 잘 발휘하게 된 자신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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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니엘심

시간이라는 개념은 인류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끊임없이 주고 있는 대표적인 상징 중 하나다. 그만큼 익숙한 상징이기 때문에 별다른 생각 없이 살다보면 현실과 동떨어진 상태로 쉽게 빠져버릴 수 있다. 시간을 잘 사용하고 있지 못하면서도 잘 사용하고 있다고 착각하거나, 시간이 충분한데도 부족하다고 착각하는 것 등이다. 환상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좋은 질문들을 소개한다.

다음 질문은 피터드러커의 명저 <자기경영노트 Effective Excutive>에 나오는 시간 사용에 대한 핵심 질문들이다. 원서의 제목인 Effective Excutive, 즉 성과를 내는 경영자(일반 경영자, 지식근로자, 1인기업 경영자 등에 해당)가 되기 위해 시간과 관련해서 질문해 보아야 할 내용에 대한 질문이다. 

Q1. 이 일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Q2. 내 시간운용표에 기록된 활동 가운데, 다른 사람이 더 잘 하지는 못한다 해도, 최소한 나만큼은 잘 할 수 있었던 일은 어떤 것인가?

Q3. 내가 하는 일 가운데 당신의 목표 달성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면서 당신의 시간만 낭비하게 하는 일은 없는가? 

Q4. 진정으로 공헌을 할 수 있는 큰 과업에 투입할 수 있는 자유재량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질문의 내용만 잠시 봐도 피터드러커의 직접적인 질문의 힘을 느낄 수 있다. 단어의 표현들 중 어떤 것은 매우 익숙하고, 어떤 것은 딱딱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곰곰히 곱씹어 볼 수록 힘이 느껴지는 좋은 질문들이다. 이 질문들에 대해 하나씩 시간을 들여 숙고해 보면 시간에 대한 소중한 통찰을 얻고 성과를 내는 삶(Effective Life)을 사는 데 큰 유익이 된다. 관건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시간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시간을 들여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Q1. 이 일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 시간을 차지하는 여러가지 일들 중에 의외로 별 성과를 주지 못할 것임에도 그냥 하고 있는 일들이 많다. 관성에 따라 하던대로 하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무심코 스피드를 올려 달리고 있는 사람들은 잠시 멈춰서 기어를 중립에 놓고 이 질문을 던져보자. 시작하지 않았을 때 그다지 심각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뒤집어 보면 계속해도 별다른 성과가 나오지 않는 일일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거기서 멈춰야 한다.


Q2. 내 시간운용표에 기록된 활동 가운데, 다른 사람이 더 잘 하지는 못한다 해도, 최소한 나만큼은 잘 할 수 있었던 일은 어떤 것인가?
- 삶에 과부하가 걸려 있는 상태라면 다른 사람에게 충분히 위임할 수 있는 일을 굳이 자신이 하기 위해 다 쥐고 있지 않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 질문은 그런 일들을 걸러낼 수 있는 질문이다.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는 일을 하느라, 내가 더 잘 할 수 있는 일을 할 시간을 갖지 못하게 되는 것만큼 비효과적인 상황도 없다.


Q3. 내가 하는 일 가운데 당신의 목표 달성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면서 당신의 시간만 낭비하게 하는 일은 없는가?
- 함께 하는 파트너가 있다면 서로에게 던질 수 있는 깨끗한 질문이다. 상대방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안 되고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일이라면 자기 자신도 성과 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고 동시에 상대방도 마찬가지가 되므로 2배 이상의 시간 낭비가 일어나게 된다. 서로 질문하고 깨끗한 대화를 할 수 있을 때 할 필요가 없는데 서로 배려하느라 하고 있던 일들을 멈출 수 있다.  
 

Q4. 진정으로 공헌을 할 수 있는 큰 과업에 투입할 수 있는 자유재량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고 그것이 스스로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공헌이 될 수 있으려면 최소한의 연속된 시간이 필요하다. 스스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도록 연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자유재량시간이다. 자신에게 필요한 자유재량시간은 몇 시간인지, 그리고 가능한 자유재량시간을 확보하고 있는지 이 질문을 통해 확인해보라. 쪼개진 30분 10번보다 연속된 300분의 시간이 훨씬 강력하다.

앞의 4가지 질문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기 위해서 몇 시간이 필요한가? 지금 이 글을 읽는데 사용한 시간이 아닌 또다른 시간 말이다.
지금부터 바로 '자유재량시간(discretionary time)'을 확보해서 이 질문들에 대해 깊고도 즐거운 여행을 시작해보자.

 

이미지출처: Flickr Robbert van der Ste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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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경영이란 무엇인가>,<제5경영>을 학습하면서 경영에 대해서, 시스템사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이 비즈니스 코칭의 세계에서 어떻게 녹아들어 갈 수 있는지 숙고하게 된다.


경영은 왜 필요한가?

시스템사고는 왜 필요한가?

비즈니스 코칭은 왜 필요한가?


  이 질문들을 생각하면서 결국 이 모든 것이 한 점을 향해 던져지는 화두라는 것을 깨달았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3가지 질문의 공통 분모를 생각하자면 '비전을 향해 지속가능한 성과를 내는 것' 이라고 답하고 싶다.
  성과를 내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인데, 그것은 반드시 비전을 향한 것이어야 한다. 경영을 통해서 무엇이 비전이고, 무엇이 비즈니스 모델인지, 무엇이 전략이며 역량인지를 볼 수 있다. 그 본질을 경영을 통해 꿰뚫고 정리하지 않으면 성과를 내고도 비전과 관계가 없어서 아무 의미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또한 성과는 지속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우연히 한 번 좋은 결과를 내거나, 단기적인 자원 투입으로 반짝 효과에 그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오히려 지속가능한 성과를 내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장애물이 되기 때문에 부정적인 의미가 더 크다. 지속가능한 성과를 내려면 기업을 시스템사고로 볼 수 있어야 한다. 각 핵심 요소들이 복잡한 관계를 맺고 있는 가운데 어떤 부분에서 성장이 일어나는지, 어떤 부분이 가장 효율적인 성장의 키가 되는지를 보고 시스템 자체를 성과가 나오는 구조로 재설계해야 한다.
  그리고, 결국 이 모든 것은 실행이 뒷받침 되어야만 가능하다. 아무리 좋은 비전도, 지속가능하도록 구축된 시스템도 실제 움직여 가는 사람들이 없다면 건물로 지어지지 않은 설계 도면에 불과하다.  비즈니스 코칭을 통해 이 실행을 일관성 있게 해 나갈 수 있다. 실행 과정 가운데 여러가지 이슈가 나올 수 있지만 결국 본질을 향해 창조적 능력을 발휘하면 답은 나오게 되어 있다. 능력이 있음에도 하지 못하게 만들고, 실천으로 연결되지 못하게 하는 수많은 부정적인 장벽을 비즈니스 코칭을 통해 돌파해 나갈 수 있다.


비전을 향한 효율적인 성과 - 경영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구조 - 시스템 사고

비전과 성과를 향한 실행 - 비즈니스 코칭


  서로 MECE한 구분은 아니지만 핵심을 볼 때 이렇게 나눠 보았다. 좀 더 깊은 연구와 체험을 통해 이 요소들을 진정한 나의 것으로 만들고자 한다. 이 요소들은 앞으로 내 삶의 전반을, 내 비즈니스의 전반을 관통하는 중요한 화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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